비즈니스의 첫인상을 결정짓는 명함입니다. 가성비 좋은 일반지부터 다양한 질감의 고급지, 두께감 있는 엑스트라 고급지까지 폭넓은 용지를 제공합니다. 금박, 은박, 형압, 홀로그램 등 후가공 옵션으로 고급스러운 명함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병원·미용실·네일샵 접수처에서 다음 방문 일정을 적어주는 예약카드예요. 환자나 고객이 지갑·다이어리에 끼워 보관하니 스노우지나 고급지에 양면 인쇄로 만드는 게 좋아요.
스노우지는 매끈한 표면이라 볼펜이 미끄러지듯 흐르고 글씨가 균일하게 써져요. 멤버십 정보나 예약 일자 기재용에 좋아요.
무광코팅이 빛 반사를 줄여 차분한 인상을 만들어요. 고급지 텍스처를 살리면서 손자국이 잘 안 남아요.
가장 대중적인 명함 용지입니다. 깨끗한 백색에 매끄러운 표면으로 컬러 재현력이 뛰어나며, 합리적인 가격으로 가성비가 좋습니다.
세련된 매트 질감, 차분한 고급감, 반사 없는 가독성
재단선과 안전선은 3mm (0.12 inch) 이상 여유를 주세요.
편집사이즈에서 여분을 더 크게 작업하는 것이 더 좋을 수 있습니다.
모자란 것보다는 넉넉하게 작업하는 것이 더 좋습니다.
→ 안전 영역: 84×44mm (3.31×1.73 inch)
재단 오차로 인해 흰 여백이 일정하지 않게 나타납니다.
주문 페이지에서 코팅, 후가공 등 더 자세한 가이드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주문 페이지로 이동 →옵셋인쇄 명함은 입금 확인 및 시안 확정 후 3~4영업일, 디지털(소량) 명함은 2~3영업일이 소요됩니다. 후가공 추가 시 1~2일 더 소요될 수 있습니다.
단면인쇄는 앞면만, 양면인쇄는 앞뒤 모두 풀컬러로 인쇄합니다. 양면인쇄를 선택하면 뒷면에도 연락처, 지도 등 추가 정보를 넣을 수 있습니다.
옵셋인쇄 명함은 200매부터, 디지털(소량) 명함은 96매부터 주문 가능합니다.
한국 표준(90x50mm)이 가장 일반적입니다. 해외 거래가 많다면 미국 표준(89x51mm), 유럽 표준(85x55mm), 일본 표준(91x55mm)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