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량 주문 가능한 온라인 명함 인쇄 전문 사이트. 40종 이상의 용지와 후가공 옵션으로 나만의 명함을 제작하세요. 일반지부터 고급지, 카드, PET 소재까지 선택 가능합니다.
국내 표준은 90×50mm, 글로벌 표준은 85×54mm(신용카드 사이즈)예요. 국내 거래용은 90×50, 해외 미팅이나 지갑 수납용은 85×54를 추천해요. PET 명함을 제외하면 직접 입력으로 원하는 사이즈도 작업 가능해요.
양면 인쇄 가능하고, 앞뒤 정합 오차는 ±1mm 내외로 발생할 수 있어요. 업계 표준 허용 범위예요. 앞뒤 디자인이 정확히 맞물려야 한다면 재단선 안쪽으로 3mm 이상 여유를 두고 작업해 주세요.
라운드 코너는 보통 R3~R5mm로 작업해요. R3은 부드럽고 자연스럽고, R5는 또렷하게 둥근 느낌이에요. R3·R5 외 다른 R값이나 특수한 모양은 톰슨가공으로 가능한데, 일반 라운드보다 단가가 올라가요.
명함 후가공은 박(Foil), 형압(Embossing), 송진(Thermography)이 가능해요. 모두 재단선에서 안쪽으로 3mm 이상 여백을 두고 작업해 주세요. 가장자리에 너무 붙으면 박이 떨어지거나 형압이 일그러질 수 있어요. 작은 글자나 1pt 이하 얇은 선에는 비추천이에요.
합판은 여러 주문이 한 판에 함께 인쇄돼서 단가가 저렴하지만, 색 편차가 ±5~10% 정도 생길 수 있어요. 독판은 한 판에 단독 인쇄라 색 편차가 적고 감리도 가능해요. 브랜드 컬러가 중요하면 독판을 추천해요.
네, 차이가 꽤 커요. 아트지는 광택 있고 색이 또렷, 스노우지는 차분한 매트, 러프글로스는 살짝 거친 질감이에요. 고급감은 반누보·스타드림 같은 특수지가 좋고, 필기용은 모조지가 잘 어울려요.
옵셋인쇄 기준으로 단색(별색·먹) 3.5pt까지, CMYK 혼합은 6pt 이상을 권장해요. 서체마다 같은 pt여도 실제 크기가 달라서, 작은 글자는 사전 테스트가 좋아요. 얇은 명조체보다 고딕체가 안전하고, 본문은 7~8pt가 보기 좋아요.
모니터는 RGB, 인쇄는 CMYK라 색 차이가 발생해요. 특히 형광색·고채도 파랑은 재현이 어려워요. 정확한 색상이 필요하면 독판으로 진행하고 감리를 잡아 주세요. 합판은 감리가 어려워요.
무광 라미는 차분하고 손때가 덜 묻어요. 유광 라미는 색이 또렷하고 광택이 살아요. 둘 다 마모와 변색을 막아주는 효과가 있어요. 자주 주고받는 명함에는 코팅을 추천해요.
코팅 없이 자주 들고 다니면 모서리가 닳거나 색이 벗겨질 수 있어요. 라미네이팅과 라운드 코너를 함께 적용하면 마모가 많이 줄어요. 280g 이상 두꺼운 용지도 변형이 적은 편이에요.
일반지는 보통 250~300g, 고급지는 250~350g까지 작업해요. 350g 이상은 Extra Premium 라인업으로 분류되고, 묵직한 손맛과 고급감이 살아나요. 단, 두께가 올라갈수록 단가도 같이 올라가요.
재단선은 완성 사이즈(예: 90×50mm), 작업사이즈는 사방 1mm씩 여유를 둔 92×52mm로 작업해요. 글자·로고 같은 중요 요소는 재단선 안쪽 3mm(안전영역) 안에 배치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