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의 첫인상을 결정짓는 명함입니다. 가성비 좋은 일반지부터 다양한 질감의 고급지, 두께감 있는 엑스트라 고급지까지 폭넓은 용지를 제공합니다. 금박, 은박, 형압, 홀로그램 등 후가공 옵션으로 고급스러운 명함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병원·미용실·네일샵 접수처에서 다음 방문 일정을 적어주는 예약카드예요. 환자나 고객이 지갑·다이어리에 끼워 보관하니 스노우지나 고급지에 양면 인쇄로 만드는 게 좋아요.
비코팅이라 종이 본연의 질감이 그대로 살아요. 모조지나 러프그로스 계열 고급지는 잉크를 잘 흡수해서 도장·필기가 깔끔해요.
눈부신 펄 효과가 가득한 고급 용지입니다. 화려한 반짝임으로 시선을 사로잡습니다.
자연스러운 질감, 소재 본연의 촉감
| 수량 | 단가 | 합계 |
|---|---|---|
| 200매 | 66원 | 13,200원 |
| 500매 | 66원 | 33,000원 |
| 1,000매 | 66원 | 66,000원 |
| 2,000매 | 66원 | 132,000원 |
| 5,000매 | 66원 | 330,000원 |
표시 가격은 부가세 별도이며, 후가공 옵션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재단선과 안전선은 3mm (0.12 inch) 이상 여유를 주세요.
편집사이즈에서 여분을 더 크게 작업하는 것이 더 좋을 수 있습니다.
모자란 것보다는 넉넉하게 작업하는 것이 더 좋습니다.
→ 안전 영역: 84×44mm (3.31×1.73 inch)
재단 오차로 인해 흰 여백이 일정하지 않게 나타납니다.
주문 페이지에서 코팅, 후가공 등 더 자세한 가이드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주문 페이지로 이동 →옵셋인쇄 명함은 입금 확인 및 시안 확정 후 3~4영업일, 디지털(소량) 명함은 2~3영업일이 소요됩니다. 후가공 추가 시 1~2일 더 소요될 수 있습니다.
단면인쇄는 앞면만, 양면인쇄는 앞뒤 모두 풀컬러로 인쇄합니다. 양면인쇄를 선택하면 뒷면에도 연락처, 지도 등 추가 정보를 넣을 수 있습니다.
옵셋인쇄 명함은 200매부터, 디지털(소량) 명함은 96매부터 주문 가능합니다.
한국 표준(90x50mm)이 가장 일반적입니다. 해외 거래가 많다면 미국 표준(89x51mm), 유럽 표준(85x55mm), 일본 표준(91x55mm)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